(기사) ‘어떻게 해야 최고가 될까?’ 회복의 영양학에 물든 롯데

“아무거나 잘 먹으면 된다. 뭐가 되었든 열심히만 하면 된다.” 이런 말들이 발전을 가로막을 수 있습니다. (출처 : OSEN, MBC Sports+)

허 팀장은 “영양은 운동선수의 성공 요소 중에 가장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국내 스포츠계에서는 너무 과소평가 받고 있다. 아마추어는 물론 프로 선수조차도 식단 관리에 소홀히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면서 “과거에는 ‘운동선수는 무조건 배부르게 먹으면 된다’라는 잘못된 인식이 강했지만 무슨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서 커리어가 연장될 수도 있고, 평범했던 선수가 톱클래스 선수로 바뀔수도 있다. 그만큼 영양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미국과 같은 스포츠 선진국에서는 회복이 화두다. 야구는 축구나 농구처럼 시합 중 소비하는 에너지는 적다. 하지만 일주일에 6경기, 한 시즌 144경기의 장기레이스다. 시합이 끝나고도 다음날 시합을 위해 최대한 빠르고 많이 몸을 회복해야 좋은 경기력을 시즌 내내 유지할 수 있다”면서 “운동을 하게 되면 많은 염증이 발생됀다. 염증으로 인해 근육통 등이 발생하고 몸이 아프게 돼는데 이때 올바른 음식을 섭취한다면 체내 염증을 줄여줘 빠른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힘주어 말했다. 회복력은 곧 식단에서 나올 수 있다는 의미다. 햄버거, 치킨 등 고열량 패스트푸드는 염증을 촉진시켜 회복력에 영향을 주기에 당연히 멀리해야 한다는 점도 거듭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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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최고가 될까?’ 회복의 영양학에 물든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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