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투수코치의 캐치볼에 대한 생각 (맷 부시먼)

오늘 진행된 월드베이스볼코치클리닉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 맷 부시먼 코치가 언급한 캐치볼에 관한 견해를 소개합니다.

“캐치볼도 연습량(부하수준 workload)을 정하고 관리해야 한다. 웨이트와 마찬가지다. 우리는 일주일 내내 최고 수준의 스쿼트를 하지 않는다. 캐치볼도 마찬가지다. high-middle-low 레벨로 나눠 매일의 캐치볼 프로그램에 변화를 주어야 한다.

그리고, 어떤 과제를 달성하기 위한 솔루션이 하나일 필요가 없다. ‘가슴에 정확히 던지는 것’이 과제라고 하면 꼭 똑같은 폼으로 던질 필요가 없는 것이다. 스트로먼이 영상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가슴에 정확히 던지는 여러 방법을 선수가 가지고 있을 수록 마운드에서 적응도 수월해 진다.”

Let’s Play Catch! – 캐치볼, 캐치볼, 그리고 캐치볼 (조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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