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코치라운드

미분류

야구소프트볼협회장 출마하신 두 후보의 인터뷰

2016년 11월 28일 dobegrowth 조회 수 734 댓글이 없습니다 김응용,  이계안

두 분의 인터뷰 기사가 떴습니다. 기사를 읽으니 한분께 쏠렸던 마음이 더욱 더 쏠리는데 표가 없네요 ^^


[인터뷰]이계안, “비야구인 회장? 지금은 외부 충격이 필요”
[인터뷰]김응용 “마지막 봉사, ‘죽을 각오’로 출마했다”
  • (강사소개3) 가르치기 전에 먼저 관찰을!
  • 한국야구학회 가을 학술대회 강연영상
Share This Post:

이 글도 같이 읽어보시면 좋아요

삼진을 먹지 말라고 강조하면.. (송지만, 최원준, 홍창기, 류효상)

2021년 2월 22일 dobegrowth 0

코칭다이나믹스 최종환 코치 북토크 ◑ 4월 13일 (월) 저녁 8시, 온라인)

2026년 3월 28일 dobegrowth 0

스카우트의 목소리

2020년 9월 22일 dobegrowth 0

“예전엔 지도자들이 선수를 ‘내 것’으로 생각했어요” (임근배)

2021년 3월 22일 dobegrowth 0

(영상) 독일로 떠나던 차범근이 한국에 남긴 약속

2021년 1월 12일 dobegrowth 0

남궁훈, 샌디에이고 ‘풀타임 스카우트’ 됐다

2015년 9월 3일 dobegrowth 0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강연/광고/후원 문의

  • 코치라운드
  • Phone: 010-9478-7222
  • Email: choopa3000@gmail.com
  • 농협 351-9478-7222-93 최승표 코치라운드

Read Next

수베로 감독의 엽기적인 야구철학, “정민철 단장이 반할만했네”

2021년 3월 9일 dobegrowth 0

Protest In Isreal

2015년 6월 24일 dobegrowth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