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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사, 그리고 이를 방치하는 야구미디어

2017년 9월 4일 dobegrowth 조회 수 950 댓글이 없습니다 김재균,  충암고,  봉황대기

대회 총투구수 670개
마지막 5일간 투구수(3연투 포함) 470개

 

이 문제를 어떤 야구미디어에서도 다루고 있지 않다는 사실이 저는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블로그글 읽기)

 

충암고 김재균, ‘투혼’이라는 이름의 ‘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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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부하는 야구인 야탑고 김성용 감독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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