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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로 가는 강봉규선수

2016년 3월 1일 dobegrowth 조회 수 1056 댓글이 없습니다

유럽에 진출하는 선수들이 조금 더 많아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요즘 축구가 참 부럽죠. 엄청난 중국수요와 동남아 쪽의 관심으로 선택지가 무척 넓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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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진출’ 강봉규, “어디든 야구하는 건 다 똑같다”

  • 아무런 생각 없이 체중을 늘려서는 의미가 없다
  • 스티브 커 감독의 협력적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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