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박윤성-송성우
← 이전
다음 →
Share This Post:
이 글도 같이 읽어보시면 좋아요
“노력보다 더 많은 보상을 받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임창민)
2021년 3월 2일
dobegrowth
0
“가운데로 던지며 오히려 성적은 더 좋아졌다.” (최동환)
2021년 3월 2일
dobegrowth
0
“내가 지금 시스템 속에서 훈련을 했다면..” (강영식)
2021년 3월 2일
dobegrowth
0
“투수라고 해서 꼭 투수처럼 캐치볼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맷 부시먼)
2021년 2월 26일
dobegrowth
0
유튜브로 공부하는 요즘 선수들! 코치는 무엇을? (이도형, 강병식, 김강, 류효상)
2021년 2월 26일
dobegrowth
0
내가 던지는 어떤 공이 좋은 공인가? (임찬규, 노석기, 신동윤)
2021년 2월 26일
dobegrowth
0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
Δ
Read Next
(일구이언 14) “많이 맞을수록 가능성은 커진다.”
2018년 5월 18일
dobegrowth
0
“모든 공을 직구처럼 던지라고 배웠다.”
2018년 5월 17일
dobegrowth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