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곳을 노려야 놓치는 것도 작다”

언젠가 혹시 데릭 존슨 코치를 만나면 꼭 물어보고 싶습니다. 투수가 타겟 설정이 늦다는 것을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가우스먼은 신시내티 시절 데릭 존슨 투수코치에게 “던지는 지점의 목표 설정이 너무 늦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 단점을 고치기 위해 참고한 종목이 양궁이었다. 각종 글과 영상으로 양궁을 독학한 가우스먼은 양궁 선수들의 자세를 인상적으로 받아들였다. ‘작은 곳을 노려야 놓치는 것도 작다(aim small, miss small)’는 격언은 가우스먼에게도 필요한 조언이었다. 이 한 마디를 마음에 새긴 가우스먼은 더 섬세한 피칭을 하려고 노력했다.”

(이창섭 기자님의 기사 읽기)

‘세 번의 시련’ 케빈 가우스먼, 로이 할러데이를 꿈꾸다

커맨드 향상을 위한 훈련 도구 (데릭 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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