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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덕에 행복하게 잠든다”

2017년 9월 19일 dobegrowth 조회 수 918 댓글이 없습니다 김민우

김민우 선수 소식 정말 반갑네요. 김성근 감독 시절 참 자주 불려 나왔었죠. 문자에서 아버님의 애틋한 마음이 절절히 느껴집니다.

(기사 읽기)

아버지의 문자…한화 김민우 “500일을 기다린 보람이 있었어요”

(관련글)

2015년 김민우 선수 등판일지

  • 나의 아들, 배지환에게 보내는 메시지
  • ‘의지력’에 대한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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