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의 경기 전 피로도 관리 (드라이브라인)

투수가 경기 전 몸을 풀 때 플라이오볼/웨이티드볼 쓰로잉, 롱토스, 불펜피칭 등 사이사이에 3분 정도의 휴식시간을 주는것이 피로도를 낮추어 경기에서의 퍼포먼스를 더 좋게 만든다는 드라이브라인의 최근 포스팅입니다. 신시내티 레즈의 피칭 디렉터를 겸하고 있는 드라이브라인 설립자 카일 바디와 브라이언 콩거 피칭 코디네이터가 신시내티 마이너리그 선수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테스트에 기반한 내용인데요. 3분 휴식의 웜업 루틴을 적용하고 1회의 볼넷, 실점허용 등이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원문 포스팅)

How the Cincinnati Reds Used PULSE to More Effectively Manage Their Pitching Staff

“선수가 훈련을 하는 동안 코치를 찾을 필요가 없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저의 책임입니다.” (브라이언 콩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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