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을 마치고 진행하는 객관적인 신체평가 (이동호, 김원중)

초중고리틀 야구팀도 1년에 1~2차례만이라도 이런 시간을 가진다면 부상의 빈도가 많이 낮아지리라 생각합니다.

이동호 대표와 김원중 선수의 2021 청담리온정형외과 우리야구 컨벤션 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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