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학생을 데이터수집요원으로 활용한 사례

미국의 한 고등학교에서 체육을 싫어하는 여학생 4명을 야구부 연습에 참여시켜 수업을 인정해 주고 데이터 수집요원으로 활용한 사례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풍경이 충분히 가능할 것 같은데요. 고가의 측정장비가 필요한 것도 아니고 ‘선수에 대해 보다 잘 알고 싶다’는 지도자의 관심만 있으면 실행가능한 모델입니다.

​학생들은 이런 경험을 대학진학이나 취업 등에 활용하고, 지도자와 선수는 유용한 피드백을 제공받을 수 있는 프로세스라 생각합니다.

78번째 🐘코끼리야동클럽

피드백과 동기부여를 위한 선수평가 시스템 만들기

3월 1일 화요일 오전 11시

피드백과 동기부여를 위한 선수평가 시스템 만들기 (78번째 코끼리야동클럽 3월 1일 화요일 오전 11시)

오사카 토인고의 전력분석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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