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를 쓰며 ‘야구뇌’를 단련한다 : 야구노트를 사용하는 일본의 고교야구팀 사례

야구노트를 활용하는 일본의 고교야구팀 이야기입니다. 서영원님께서 소개해 주셨습니다. 출처 : best-times.jp 최강 야구부의 비밀 : ‘야구노트’로 ‘야구뇌’를 단련한다.  최고의 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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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가 해결될 때까지 반복해서 적기 ☆ 무의식에 변화를 위한 씨앗을 심어라!!!

플레이북에 적는 내용은 매일 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매일 하는 훈련도 다르고, 그날의 느낌과 생각들도 다르니까요. 그런데 매일 같은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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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에 투수의 자기성찰을 도와주는 질문들 (제리 와인스타인)

이렇게 잘 디자인된 질문을 통해 선수가 자신의 경기를 돌아볼 시간을 가진다면 조금더 주도적으로 훈련과 경기를 준비하는 습관을 키워나갈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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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성공이라도 경험시켜 주기 위해 노력하는 스승 (이와무라 아키노리)

일본에 계시는 서영원씨께서 이와무라 아키노리 감독의 훈훈하면서도 묵직한 이야기를 전해주셨습니다. 학생 야구계에서 새바람이라고 말하는 부분들이 있다. 선수의 개성을 존중한다든지, 훈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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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질투, 집단의 질투 (최인철)

살아보니 질투심이야말로 다른 어떤 감정보다 강력한 에너지를 지닌 감정이라고 느낍니다. 경쟁이 기본 속성인 스포츠의 세계에서 시시각각 일어나는 질투의 감정을 지혜롭게 다루지 못하면 선수, 코치, 학부모 모두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될 위험이 있습니다. 최인철 교수님의 말씀처럼 공동체 전체를 자기파괴적인 방향으로 이끌기도 하구요. 저도 별 볼일 없는 인간이라 가끔은 아이랑 함께 운동을 했던 다른 친구들의 성적을 들여다 보며 못된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나한테 그런 쓰레기같은 면이 있구나’ 인정하면서 그저 말이나 행동으로 표현하지 않으려 노력할 뿐입니다. “문제는 질투가 개인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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