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시업 100개 해라” 아닌 ‘100개 해야겠네’ 자각 끌어내야
스포츠 팀에는 감독 밑에 ‘코치’ 또는 ‘트레이너’라고 부르는 지도자가 있다. ‘선수들에게 기술·체력·전술 등을 전수하는 사람’을 통칭한다. 그런데 코치(Coach)와 트레이너(Trainer)는 전혀
더 읽어보기스포츠 팀에는 감독 밑에 ‘코치’ 또는 ‘트레이너’라고 부르는 지도자가 있다. ‘선수들에게 기술·체력·전술 등을 전수하는 사람’을 통칭한다. 그런데 코치(Coach)와 트레이너(Trainer)는 전혀
더 읽어보기지도자분들이 선수들과 보다 다양한 차원에서 연결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페이스북에 ‘선수의 잠재력을 깨우는 코치의 질문’ 페이지를 만들어 조금씩 글을 적어 왔습니다.
더 읽어보기1편에서 이어집니다. 앞서 말한 것들에 바탕을 두고 저는 지도자의 역할을 크게 3가지로 나눠보았습니다. 1. 선수의 감정을 챙기는 코칭 (선수와의 공감대
더 읽어보기우리야구 6호(2021년 3/4월호)에 게재된 양윤희 감독님의 칼럼(유소년 지도자가 되려면 무엇이 가장 필요할까?)을 두 꼭지로 나눠 소개합니다. 지도자를 준비하는 후배 야구인들께
더 읽어보기웨이티드볼(무겁거나 가벼운 공)을 이용한 훈련이 메이저리그의 투수들에게 점점 인기를 얻고 있다는 기사를 전에 소개해 드렸는데요. 다양한 무게의 공을 던지는 것이
더 읽어보기롭 그레이 박사의 책 『인간은 어떻게 움직임을 배우는가』는 최신 운동학습 이론과 스포츠코칭 분야의 새로운 접근법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난해한 이론들을 사례와
더 읽어보기더케이베이스볼 아카데미 이제우 코치님과 나눈 이야기입니다. *예쁜 폼보다는 힘을 쓰는 법을 알려주려고 한다*어떤 방식이든 선수가 직접 해보고 선택할 수 있도록
더 읽어보기나무의 뿌리가 약하면 기둥이 튼튼하더라도 비바람에 의해 쉽게 쓰러집니다. 어쩌면 우리는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를 하고 있었는지 모릅니다. 발은
더 읽어보기서서 다양한 동작을 소화해야 하고, 지면반력을 잘 끌어내야 하는 야구선수에게도 도움이 되는 운동입니다. TV보면서 하기 딱 좋은(^^) 신발사용으로 늘 모아져
더 읽어보기이번 올림픽을 전후로 우리 투수들의 구속이 몇 년째 정체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견해를 들어보았습니다. * 경험
더 읽어보기이정후 선수 기사에서 눈에 들어온 대목입니다. 당시 스승이셨던 양윤희 감독님의 인터뷰 영상을 밑에 링크했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혼났어요. 초등학교 처음 야구
더 읽어보기우리 스포츠계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보다 포용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갔으면 합니다.
더 읽어보기테니스의 전설 안드레 아가시가 자신의 책 ‘오픈’에서 소개하고 있는, 길 레이예스 트레이너와 처음 만나 나눈 대화입니다. 아가시는 레이예스 트레이너와 함께
더 읽어보기저스틴 벌랜더 선수의 아내인 케이트 업튼은 최고의 모델로 활동하며 주변에서 자신을 향해 쏟아내는 수없이 많은 말들을 들어왔습니다. 그런 말들 대부분은
더 읽어보기한국 스포츠 훈련문화에 대해 종종 비판적인 이야기를 남기곤 하시는 하승진씨의 최신 영상입니다. 야구에도 해당하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더 읽어보기Coastal Carolina 대학의 개리 길모어Gary Gilmore 감독은 대학투수들의 볼을 치는 토미 라 스텔라Tommy La Stella를 2년간 지켜보았다. 라 스텔라는 타격
더 읽어보기토론토의 하이퍼포먼스팀 메이저리그라고 해서 모두 똑같이 발맞춰 모든 것에 앞서 있는 것만은 아니다. 발전을 선도하는 팀이 있는 반면, 여전히 과거의
더 읽어보기한화 이글스 이동걸 코치님과 야구공작소 정대성님이 함께 준비해 주신 랩소도 활용법 안내입니다.
더 읽어보기메이저리그에서도 활약한 적이 있는 야구해설가 이가라시 료타씨가 일본 투수들의 구속 상승 이유에 대한 견해를 밝힌 기사입니다. “하나는 웨이트 트레이닝의 진화라고
더 읽어보기지난 2020 우리야구 컨벤션에서 소개된 박세훈, 이철우 두 분의 강연 풀영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컨벤션을 열기를 잘했다’라고 느끼게 만든 고마운 강연입니다.
더 읽어보기캐치볼도 일종의 피칭 동작입니다. 겨울철에 하는 캐치볼은 특히나 충분한 웜업과 회복운동이 필요하겠죠. 드라이브라인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기초로 웜업과 회복운동을 구성해 보았습니다.
더 읽어보기(지난글에서 이어집니다.) 내가 2군 코치로 있을 때의 일이다. 공이 빠르고 컨디션이 좋으면 무서운 공을 던지는 마무리 투수가 있었다. 하지만 그
더 읽어보기테드 윌리엄스는 그의 책 <타격의 과학>에서 다음과 같이 적었다. “약간 위로 향하는 스윙(slightly upward swing)이 이상적인 궤적이다.” 윌리엄스의 이론이 나온지
더 읽어보기그저 혼나지 않으려는 생각으로 가득 찬 선수가 경기에서 잠재력을 크게 발산하기를 기대할 수는 없을 겁니다.
더 읽어보기국가인권위원회 학생선수 인권실태 전수조사에 참여한 학생선수들의 이야기들을 담은 동영상입니다.
더 읽어보기수업에 집중하지 않는 상당수의 학생은 교사에게 저항을 해서가 아니라 무능함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다. 여기서 무능함이란 교사의 지시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더 읽어보기구리야마 감독의 선수 중심 사고방식을 다룬 기사입니다. “야, 팀 리더는 누가 좋을 것 같아?” 지난해 11월, 사무라이 재팬이 일본프로야구 니혼햄과
더 읽어보기보호 글이라서 요약이 없습니다.
더 읽어보기(지난글에서 이어집니다) 힘겨운 생존경쟁이 벌어지는 프로의 세계에서 실적을 올리고 있는 코치는 존경할 만하다. 하지만 위에서 찍어누르는 방식은 우연히 그 지도에
더 읽어보기긍정적인 태도가 모든 메시지를 온갖 찬양과 입에 발린 칭찬들로 도배하라는 의미는 아니다. 지나친 칭찬은 오히려 어린 선수들에게는 코치의 말의 진실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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