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는 ‘나머지 공부’를 반대한다

경향신문 이용균 기자님 기사입니다

“지금까지 야구 하는 동안 쭉 그랬는데, 경기 끝나면 훈련은 더 하지 않는다.”
“기분 안 좋을 때 훈련하면 더 안 좋다. 마음과 몸을 모두 고통스럽게 만든다. 악영향만 끼친다.”
“만약 고치고 바꿔야 할 게 있다면 다음날 일찍 나와서 준비하는 게 몸과 마음 모두에 낫다.”

(기사읽기)

체벌성 런닝이 선수에게 주는 부정적인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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