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키 베츠, 조지 스프링어가 경기에서 사용하는 배트

무키 베츠, 조지 스프링어가 디비젼 시리즈에서 사용하는 모습이 TV화면에 잡힌 엑스배트Axebat입니다. 배트 끝부분(knob)이 특이하게 생겼습니다. 꾸준하게 이 배트를 사용해 연습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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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공을 던지지 못하는 유소년 선수의 세 가지 유형과 처방

드라이브라인 데븐 모건 유소년 디렉터가 소개하는 빠른 공을 던지지 못하는 유소년 선수의 세 가지 유형과 각각에 대한 대략적인 처방입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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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의 계획을 지나치게 강조할 경우의 부작용 (미주리대학 프레드 코랄 투수코치)

프레드 코랄 코치가 자신의 실수를 고백하는 대목이 인상적입니다. 자신이 아는 것과 전달할 것을 잘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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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를 망치는 가장 빠른 방법은 그를 투수로 만들려고 하는 것이다.” (폴 나이먼)

폴 나이먼이라는 이름은 소수에게만 알려져 있는 신비로운 존재다. 그는 코네티컷주 출신으로, 20년이 넘도록 전통적인 피칭 이론을 파괴하고 있는 공학자다. 프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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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리 퍼지고 있는 웨이티드볼(플라이오케어볼)을 이용한 연습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웨이티드볼을 활용한 훈련이 그다지 보편화되지는 않았는데요. 미국에서는 긍정적으로 보는 관점을 너머 거의 대부분의 팀들이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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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토스와 웨이티드볼 훈련을 ‘하지 않는 것’이 선수를 다치게 할 수 있다 (랜디 설리번)

롱토스나 웨이티드볼을 던지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지난 주에 트위터에서 이 주제에 대한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았습니다. “롱토스는 메카닉을 변화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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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그 브레슬로우의 커리어를 바꾼 랩소도 활용 연습

미네소타의 왼손 투수 크레이그 브레슬로우 선수(2023년 현재 시카고 컵스의 부단장이며 피칭 디렉터)의 이야기는 야구의 미래에 대해, 그리고 선수육성 방식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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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에게 말하는 것을 지도라고 착각하기 쉽습니다” (양윤희)

우리야구 6호(2021년 3/4월호)에 게재된 양윤희 감독님의 칼럼(유소년 지도자가 되려면 무엇이 가장 필요할까?)을 두 꼭지로 나눠 소개합니다. 지도자를 준비하는 후배 야구인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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