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먹어! 초구부터 쳐! 볼 쳐도 돼!” (김광영, 천안북중)

우리야구 6호에 게재된 천안북중 김광영 감독님의 인터뷰입니다. 우리야구 유튜브에서도 인터뷰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 : 최승표 (우리야구협동조합 대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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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그리고 주변의 말과 행동들 (송지만, 최원준, 홍창기, 류효상)

‘무관심’이 실수한 선수의 마음을 달래는 최고의 약일 수 있습니다. ​(이닝 끝나고 투수가 덕아웃으로 들어가지 않고 실수한 야수가 올 때까지 기다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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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벌로 눈 앞의 경기는 이길 수 있을지 몰라도.. (구와타 마스미)

우리말로 옮겨주신 승준수님 감사드립니다. 구와타 마스미 桑田真澄 : 여러 가지 의견이 있겠지만, 저는 맞아서 애정을 느낀 적은 없었습니다. 지도자나 선배로부터 체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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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원칙, 잘 마시기! 잘 먹기! 잘 자기!

어린 선수들에게 ‘잘 마시고, 잘 먹고, 잘 자는’ 습관을 키워주기 위해 신경을 써야겠습니다. ​“허 팀장이 생각하는 트레이닝의 3대 원칙은 ‘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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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의 문제행동을 다루는 지도자의 역할 (추성건 감독 자양중학교 & 정용진 소장, 박윤서 부소장 한국평화교육훈련원)

성장기의 학생들이 모여있는 야구부에 갈등과 다툼은 필연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다양한 갈등상황과 선수들의 문제행동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 지 고민을 나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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