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벌로 눈 앞의 경기는 이길 수 있을지 몰라도.. (구와타 마스미)

우리말로 옮겨주신 승준수님 감사드립니다. 구와타 마스미 桑田真澄 : 여러 가지 의견이 있겠지만, 저는 맞아서 애정을 느낀 적은 없었습니다. 지도자나 선배로부터 체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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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이전에 먼저 관점의 전환을 (한국평화교육훈련원 대담 7편)

한국평화교육훈련원 정용진 소장님, 박윤서 부소장님과 나눈 대화의 마지막 꼭지입니다. ​‘처벌이 곧 책임’으로 인식되면 피해자를 소외시키고 관계가 망가지는 악순환을 피하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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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의 말을 잘 듣는다는 것(박기원, 한국비폭력대화센터 1편)

대화전문가이신 박기원 선생님을 모시고 ‘듣는다’는 행동 뒤에 숨은 다양한 맥락을 살펴보았습니다. 세션에 참여하신 학교야구부 감독님들의 생생한 이야기들은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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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벌 중심 접근으로 놓치게 되는 교육의 기회 (한국평화교육훈련원 대담 3편)

문제행동을 처벌만으로 통제하려는 방식은 선수들이 살아가며 익혀야 할 문제해결과정을 배우지 못하게 만듭니다. 자신의 말이나 행동이 팀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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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야구부 감독 폭행사건에 대한 법률적 검토 (한민희 변호사, 법무법인 율다함 1편)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민희 변호사님을 모시고 해당 사건을 법률적 관점에서 들여다 보았습니다. ㅁ 법률가의 관점에서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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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바꿔보자! 누가 잘못했나 ☞ 누가 힘들어하나 (추성건 감독 자양중학교 & 정용진 소장, 박윤서 부소장…

질문을 바꿔보자! 누가 잘못했나? ☞ 누가 힘들어 하나” (추성건 감독 자양중학교 & 정용진 소장, 박윤서 부소장 한국평화교육훈련원) ​ 어떤 문제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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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의 문제행동을 다루는 지도자의 역할 (추성건 감독 자양중학교 & 정용진 소장, 박윤서 부소장 한국평화교육훈련원)

성장기의 학생들이 모여있는 야구부에 갈등과 다툼은 필연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다양한 갈등상황과 선수들의 문제행동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 지 고민을 나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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